한국장학재단, 충북지역 대학생을 위한 “충북센터” 개소식 개최

배짱콘테스트 0 24 08.28 16:41

◆ 학생, 학부모, 대학 교직원과 소통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충북·세종지역 학자금 지원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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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정우 이사장(왼쪽 4번)과 도종환 의원(왼쪽 5번째), 청주시장(왼쪽 6번째), 충북대학교 김수갑 총장(오른쪽 3번째), 충청대학교 오경나 총장(오른쪽 2번째)이 개소식 참석자들과 충북센터 개소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 이하 “재단”)은 8월 21일(금)에 재단 충북센터(충북 청주시)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주시 상당구 국민연금 청주지사 3층에 자리 잡은 충북센터 개소식에는 도종환 국회의원, 청주시 한범덕 시장, 충북대 김수갑 총장, 충청대 오경나 총장, 전국장학협의회 임성규 회장과 재단 이정우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충북센터 개소에 따라, 대학생과 학부모에게는 맞춤형 학자금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충북지역 대학에는 지역 밀착형 현장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교육청, 언론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교류 협력하여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정우 재단 이사장은 “금일 충북에도 지역현장센터가 개소되어 전국 주요지역에 센터가 만들어졌다”며, “코로나로 전국이 비상이지만,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모두가 힘을 내자”고 말했다. 

 아울러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위치한 만큼 충북지역 대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현장서비스를 강화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충북센터는 2014년 7월에 설립된 부산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대구, 대전 등에 이어 9번째로 개소한 현장지원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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